교육위 908억·농해수위 9740억 등 증액 의결과방위 국민의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처리 무산'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4회국회(임시회) 교육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김영호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4.6 ⓒ 뉴스1 이승배 기자김일창 기자 與 "추경으로 경제 방어" 野 "스태그플레이션 초기 단계"김은혜 "李공소취소보다 코로나백신 사망 유가족 항소 포기가 더 값져"손승환 기자 교육위, 908억 증액 추경 의결…과방위는 정족수 부족 산회野, '외유출장·굿당후원 의혹' 정원오 정조준…정측 "사실과 달라"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