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CCTV 영상에 현직 시·군의원 등 포착"금품 받은 사람도 공직선거법 위반 소지"지난해 11월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한 음식점에서 김관영 도지사가 청년에게 현금을 주는 장면.(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장수인 기자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1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취재진의 돈 봉투 살포 의혹 관련 질의에 답변을 하기위해 도지사실을 나서고 있다. 2026.4.1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북경찰김관영 도지사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장수인 기자 익산시의회, 결산검사위원 위촉…20일간 재정 점검김관영 전북지사 '현금 제공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CCTV 확보관련 기사김관영 도지사 '식당서 돈봉투 살포' 의혹…경찰에 고발장 제출김관영 지사, 돈봉투 의혹 관련 고발에 "불찰…적극 소명하겠다"김관영 전북지사 '돈봉투 살포' 의혹 일파만파…경찰·선관위 조사 착수(종합)민주 "'돈봉투 의혹'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국민께 송구"(종합)김관영 전북지사 '현금 제공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CCTV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