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권역 부족한 인지도 극복 못 해당규에 경선에 현역 국회의원 개입 불가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왼쪽)와 주철현 후보(오른쪽)가 1일 전남 여수세계박람회장 컨벤션센터에서 민 후보로의 단일화를 발표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이수민 기자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와 주철현 후보가 1일 전남 여수세계박람회장 컨벤션센터에서 민 후보로의 단일화를 발표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주철현민형배단일화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성준 기자 순천 의대 갈등 '장외 여론전'으로…정치권·대학 현수막 충돌[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7일, 금)…최대 80㎜ 장맛비관련 기사800조 반도체 투자에 전남광주 '환영'…"성공 안착 총력 지원"(종합)800조 반도체 투자에 전남광주 '대환영'…정치권·경제계 "전폭 지원"범여권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환영…野, 발목잡기 그만""통합특별시 주소는…" 민형배 당선인 한마디에 전남 정치권 '발칵'민형배 '순천에 주청사 검토' 발언에 주철현 "적극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