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권역 부족한 인지도 극복 못 해당규에 경선에 현역 국회의원 개입 불가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왼쪽)와 주철현 후보(오른쪽)가 1일 전남 여수세계박람회장 컨벤션센터에서 민 후보로의 단일화를 발표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이수민 기자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와 주철현 후보가 1일 전남 여수세계박람회장 컨벤션센터에서 민 후보로의 단일화를 발표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주철현민형배단일화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성준 기자 전남국립의대 소재지 결정 '난항'…대학 통합에도 영향 미치나여수 망마국민체육센터, 새단장 위해 4∼5월 휴장관련 기사'3강 재편'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경선, 최종 승자는?민형배·주철현 단일화…민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3파전'민형배·주철현, 민형배로 단일화 "특정 지역 소외 막겠다"(상보)[속보] 민형배·주철현, 與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민형배로 단일화與 전남광주시장 본경선 전 마지막 토론…김영록 vs 민형배 '난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