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으로 돈 뿌린다고 경제 살아나지 않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개헌 관련 우원식 국회의장과의 비공개 면담을 위해 국회의장실로 들어서고 있다. 2026.3.31 ⓒ 뉴스1 유승관 기자김정률 기자 [속보] 광주 선거구 4곳서 시·도의원 선거 최초 중대선거구제 도입[속보] 여야, 비례대표 시·도 의원 정수 비율 100분의 14로 상향 조정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