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부터 4일까지 결선투표 진행해 최종후보 선정신용한·노영민·송기섭·한범덕(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들이 지난 23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MBC충북에서 열린 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조소영 기자 [속보] 與 충북지사, 노영민·신용한 후보 결선행與, 대구 추가 공모 '김부겸 러브콜'…부산은 전재수·이재성 경선(종합)이승환 기자 [속보] 與 충북지사, 노영민·신용한 후보 결선행전현희 "태권도 명예 7단증 수여받아…참으로 영광스러워"관련 기사[속보] 與 충북지사, 노영민·신용한 후보 결선행"추미애 64%"에 "허위" 선관위 고발…경기지사 경선 '격랑' 이나원주 찾은 우상호 "강원 농업과 식품기업 상생하는 협력체계 구축"주호영 "가처분 인용 가능성 높아"…기각시 무소속 출마 염두열악한 전남 의료현실…與 특별시장 후보들이 생각하는 해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