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충북지사, 노영민·신용한 결선행…"과반 없어 최다득표 2인 대상"

4월 2일부터 4일까지 결선투표 진행해 최종후보 선정

본문 이미지 - 신용한·노영민·송기섭·한범덕(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들이 지난 23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MBC충북에서 열린 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용빈 기자
신용한·노영민·송기섭·한범덕(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들이 지난 23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MBC충북에서 열린 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용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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