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의원 시도지사 출마가능성에 추가 가능성 높아국회의원 배지.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관련 기사진보당 노정현, 연제구청장 단일화 경선 승리…민주·진보 "원팀 선언"與, 김관영 '당원 명부 불법 입수' 의혹에 "전모 끝까지 파헤칠 것"노태악 위원장 "선거과정 투명 공개…딥페이크 질서 훼손 엄단"서귀포 보선 지지도 조사…민주 김성범 50.0%, 국힘 고기철 39.3%'GTX 철근 누락' 국토위 격돌…"오세훈 안전불감증" "정원오 방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