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선대위 등 무산에 "매몰차게 거절당해…안타깝다""빨간색 입고싶다…장동혁 변화 없으면 분리할 수밖에"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중구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중동 상황 대응 서울시 비상경제대책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이비슬 기자 서울시민대학, 명예시민학위 누적 2141명…시민석사 전면 개방2개월 걸리던 인신매매 피해자 인정 '피해 확인 즉시'로 전환관련 기사'서해수호의 날' 오세훈, "국가가 남긴 상처, 청년 홀로 감당 안 돼"국힘, 지선 코앞인데 노선 갈등 재점화…당내 곳곳 지뢰밭세종 찾은 與지도부 "지방선거 방심 말라"…공천 원칙도 재확인(종합)서울시, '감사의 정원' 공사 재개…5월 완공 목표서울, 국제금융센터지수 8위…오세훈 "亞대표 금융허브 도시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