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1인당 미제 사건 500건 이상…현장 부담 커져"국민의힘 사무총장인 정희용 의원. 2025.12.31 ⓒ 뉴스1 유승관 기자손승환 기자 6·3 선거 남은 최대 변수는 단일화…부동층·투표율도 관건하정우·전재수-박민식·나경원-한동훈·YS…'격전지' 부산 북갑 총력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