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1인당 미제 사건 500건 이상…현장 부담 커져"국민의힘 사무총장인 정희용 의원. 2025.12.31 ⓒ 뉴스1 유승관 기자손승환 기자 '4채 매각' 장동혁 "李정부 생색, 전월세는 폭등"…부동산 공세 고삐국힘, 지선 코앞인데 노선 갈등 재점화…당내 곳곳 지뢰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