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서울·부산 이겨야만 교두보 마련…한동훈도 이해 할 것"

"서울·부산 정도면 어려운 상황서 잘 치러냈다는 취지"
"이정현, 생각 다른 부분 분명 있지만 공관위 결정 존중"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에서 원내대표실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3.25 ⓒ 뉴스1 황기선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에서 원내대표실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3.25 ⓒ 뉴스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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