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산 정도면 어려운 상황서 잘 치러냈다는 취지""이정현, 생각 다른 부분 분명 있지만 공관위 결정 존중"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에서 원내대표실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3.2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손승환 기자 "이 사람아" "똥밭"…조작기소 국조특위 인삿말 대신 '충돌'국힘, 지선 PPAT 평균 점수 78.29점…4년 전보다 8.48점 올라관련 기사속초 '영랑호·대관람차' 논란, 지방선거 공천 배제론으로 번져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 주청사 위치 등 공론화로 해결"경남교육감 예비후보 8명…진영별 단일화에도 '다자 구도' 전망"원주도시공사 만들어 수익을 시민들께 돌려드리겠다"이철우 "허위사실 유포 김재원, 공관위에 이의신청…법적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