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 응시자 38년생…최연소는 08년생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1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PPAT) 대전·세종·충남 연합고사장을 찾아 인사말씀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 제공)관련 키워드지방선거2026지방선거손승환 기자 "이 사람아" "똥밭"…조작기소 국조특위 인삿말 대신 '충돌'국회 국방위 '한-캐나다 국방·방산 협력 확대 결의안' 의결관련 기사'서울·부산' 성패 기준 잡은 장동혁…내홍에 텃밭 TK도 적신호조국 "혁신당, 호남의 정치적 자식…민주당보다 푸른 정당 될 것"한동훈 "주호영과 이미 연대…상식적 다수가 보수 재건"김진태 강원도지사 "우상호 후보, '도청 이전' 비판만…대안은 없어"경찰, 與 전남광주시장 경선 '허위 득표율' 문자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