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주호영(왼쪽), 나경원 의원. 2025.6.9 ⓒ 뉴스1 김민지 기자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 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관령 입장을 밝힌 뒤 지지자들에게 감사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고성국 "이진숙 경기지사"…서정욱 "대선주자 길" vs 김종혁 "장난치나"박형준, '윤어게인' 손현보 아들 선대위 영입 비판에 "매도 곤란"관련 기사서정욱 "이정현, 공천 아닌 사천…주호영 나가면 김부겸·한동훈만 좋아"주호영 무소속설→"100% 벌써 흰옷" vs "당 잔류, 배신자 뒷감당 못해"주호영 "김부겸 막을 사람은 나, 왜 이진숙을…무소속 불사? 아직은"조광한 "주호영 무소속, 그곳을 한동훈? 정치판 개콘 만드냐"서정욱 "이진숙, 원래 韓 자객공천 원했다…중진 컷오프, 김부겸·한동훈만 좋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