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로운 판단 없었다…당의 생존과 국민만 생각해""더 크게 쓰기 위한 전략적 선택…배제 아닌 재배치"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 후보자 면접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홍유진 기자 [재산공개]국회의원 증가 1위 56억 고동진…감소는 110억 뚝 안철수[재산공개]국회의원 평균 35억…국힘 36억·민주 29억관련 기사민주당 대구시당 "정청래·김부겸 회동 환영…金 결단 감사"정원오 "폐교를 시니어 라이프캠퍼스로"…노인복지 공약 발표한준호, 22시간만에 후원금 1억 모금…2213명 십시일반 동참민형배·주철현 "통합특별시 경쟁력 중심축은 전남 동부권"…정책연대김영록 "서울 아파트 최대한 빨리 처분…부동산에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