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대구시장 출마에 따른 지지를 호소하던 중 이진숙 예비후보 지원에 나선 강성보수유튜버 고성국 씨와 우연히 만나자 악수를 나누고 있다. 주 의원과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모두 22일 오후 컷오프 당해 경선기회조차 잡지 못했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6년 전 '김부겸의 아내입니다' 눈물의 편지 쓴 부인…金 "평생 죄인"주진우 "전쟁추경 아니라 '김어준 출연료' 추경…TBS지원 50억을 왜 넣어"관련 기사한병도 "박근혜 방문한다는 김부겸…대구 현실 판단으로 존중"6년 전 '김부겸의 아내입니다' 눈물의 편지 쓴 부인…金 "평생 죄인"김부겸·국힘 대구시장 예비후보, 오늘 대구스타디움서 대면민주 경기지사 본경선 돌입…한준호·추미애·김동연 3파전與 전남광주시장 후보들, 본경선 마지막날 민심잡기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