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그러들지 않는 국힘 공천 내홍…뒷전 신세 된 대여 투쟁

'장동혁 2선 후퇴' 요구한 오세훈…지도부 "불가능"
대구시장 경선도 '혼돈'…곳곳서 '공천 불복' 목소리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로 출근하고 있다. 2026.3.18 ⓒ 뉴스1 신웅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로 출근하고 있다. 2026.3.18 ⓒ 뉴스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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