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2선 후퇴' 요구한 오세훈…지도부 "불가능"대구시장 경선도 '혼돈'…곳곳서 '공천 불복' 목소리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로 출근하고 있다. 2026.3.18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손승환 기자 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인용되겠지만 모든 경우수 준비"윤광일·전현정 선관위원 후보 청문회…공정·중립·신뢰회복 약속관련 기사김영록 측 "권노갑·박광태, 후원회 명예회장직 수락"민형배 측 "근거없는 비방·허위사실 유포에 추가 고발 등 법적 대응"국방부, 전군 감사관계관 회의…'6월 지방선거 정치적 중립' 강조장예찬 파기환송심서 벌금 150만원…5년간 출마 못한다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인용되겠지만 모든 경우수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