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로 안 돼, 혁신 선대위 주도해야"…출마로 명분 확보 수도권 총사령관 자임…선거 올수록 '혁신 요구' 확산 전략오세훈 서울시장이 6·3지방선거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자 추가 공천 접수 마감일인 17일 오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공천 신청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서울시민에 대한 책임감과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을 한다"고 밝혔다. 2026.3.17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장동혁국민의힘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구진욱 기자 국립소방연구원, 공주 신청사 개청…부지 6배·연면적 3배 확장강북구, 고향사랑기부 10만원 이상 참여자에 상품권 추첨…33명 선정관련 기사세 넓히는 오세훈, 개혁 외치는 한동훈…금주 30분차 국회 출격장동혁 "당대표 연임, 당원이 결정…필요하다면 책임 피할 생각도 없어"오세훈 "李정부, 사법부까지 발밑에 두려 해…한동훈·장동혁과 힘 합쳐야"오세훈·한동훈·장동혁, 주도권 경쟁 치열…보수 재편 놓고 복잡한 셈법'국민 아버지' 최불암 떠난 날…"가장 한국적 배우를 잃었다" 애도 물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