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오세훈 탓만으론 해법 없어…그래서 뛰어들어"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서울시장 출마를 밝히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경선 참여를 촉구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유승관 기자한상희 기자 [지선 D-50] 與 싹쓸이?…서울·부산·대구에 승부 달렸다[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