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횡성권 정책투어 이틀째 현장 행보…피지컬AI 확장 가능성 점검"배터리·모터 기술, 로봇 구동과 유사"…관련 기업 유치 구상 제시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가 26일 횡성 'KCL e-모빌리티캠퍼스'와 횡성오일장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우상호 예비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가 26일 횡성 'KCL e-모빌리티캠퍼스'와 횡성오일장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우상호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가 26일 횡성 'KCL e-모빌리티캠퍼스'와 횡성오일장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우상호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우상호민주당강원도후보횡성오일장모빌리티2026지방선거이종재 기자 한수원 한강수력본부, '지역경제 협력사업' 마을에 1억1000만원 지원강원도, 원주 상습 교통 지·정체 해소 나선다…국도 등 4개 사업 건의관련 기사송영길 "친문, 이재명 낙선 바랐다"→ 고민정 "후배들이 남탓 배울까 겁나"박주민·박찬대 여의도 회동…"지선 승리가 李정부 성공"강원지사 선거 '김진태 vs 우상호' 확정…본선 막 올랐다정청래 "지선 승리 위해 '특별 경우' 예외 인정…소확행 공약 낼 것"강원평화경제연구소 "우상호 오락가락 메시지로 도민들에게 혼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