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김어준 씨의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MBC 출신인 장인수 기자가 "이건 팩트, 들은 이야기"라며 이재명 대통령 최측근이자 정부 고위인사가 검사장 등에게 '대통령 공소를 취소해주면 검찰개혁법안에 검찰 입장이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른바 공소취소 거래설을 제기하고 있는 모습.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공소취소김어준박태훈 선임기자 박지원 "분열하면 '끓는 가마솥 개구리 돼…갈등과 내분은 금물"서정욱 "오세훈 상고심 남았다…2심 무죄 金 여사, 대법서 뒤집히면 어찌될지"관련 기사신천지·김지용發 내홍에 흔들리는 與…탄핵·특검 카드로 지지층 결집하나與, '포스트 국감' 과제 산적…신천지·조작기소·조희대 해법 눈길'20만 국힘' 숭례문 집결…"李 재판 재개하고 국정 기조 전환하라"(종합)장동혁 "李대통령, 인기 좋은 교도소로…우체국은 '좌체국' 될 판"한동훈 "李대통령, 전두환 4·13 호헌 선택…공소취소 어떻게든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