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김어준 씨의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MBC 출신인 장인수 기자가 "이건 팩트, 들은 이야기"라며 이재명 대통령 최측근이자 정부 고위인사가 검사장 등에게 '대통령 공소를 취소해주면 검찰개혁법안에 검찰 입장이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른바 공소취소 거래설을 제기하고 있는 모습.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공소취소김어준박태훈 선임기자 이언주 "마땅한 후보없다면 재보궐 무산 될 수도…단 부산북갑은 예외"YS 아들, 한동훈 출마 지지→韓 "역경에 굴하지 않았던 YS 정신 계승하겠다"관련 기사장동혁 "개헌 전 중임·연임 안 한다 밝히길"…李 "연임 개헌 불가능"(종합)211일 만에 만난 여야정 '추경' 신경전…李대통령 "위기 땐 단합 중요"(종합)장동혁 "李대통령, 공소취소한다고 물가 떨어지나…국정기조 바꿔야"野, '개헌·TK통합·추경' 놓고 전방위 질문 압박…물러서지 않은 金총리서지영 "李, 김어준 '공소취소 거래설'에 침묵"…김 총리 "조치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