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김어준 씨의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MBC 출신인 장인수 기자가 "이건 팩트, 들은 이야기"라며 이재명 대통령 최측근이자 정부 고위인사가 검사장 등에게 '대통령 공소를 취소해주면 검찰개혁법안에 검찰 입장이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른바 공소취소 거래설을 제기하고 있는 모습.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공소취소김어준박태훈 선임기자 황교안 "내가 중국 돈 받았다 헛소리한 최수용 고소"최민희 "20대 대선 패배, 선대위 무능 탓해야지 왜 친문?"…송영길 겨냥관련 기사고광헌 방미심위 위원장 후보, 내달 1일 인사청문회(종합)한준호 "김어준과 서로 오해 풀어…金, 본인만의 방식으로 사과"민주 서울시장 예비경선 투표 돌입…거칠어지는 집안싸움野 "'대통령도 죄 지었으면 감옥' 그대로 李에게…'혼용무도' 정권"(종합)"도이치모터스 협찬"·"성과 포장"…與서울시장 주자들, 정원오 공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