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출연 기자 "정부 고위급, 檢에 '공소취소' 메시지" 주장한 "장인수, 말에 대한 책임져라"…장 "팩트 확실하지만 밝힐 수 없다"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의 모습. 2026.1.12 ⓒ 뉴스1 김성진 기자방송인 김어준 씨 2024.12.13 ⓒ 뉴스1 김민지 기자금준혁 기자 與 서울시장 후보들 정원오 집중견제…"성동구 집값 자랑스럽나"(종합)與, 6·3 지선 전북·제주 경선일정 확정…전남·광주 합동토론회도조소영 기자 김어준 방송 '공소취소-檢개혁 거래설'…한준호 "증거 내라"(종합)박홍근 기획예산처·황종우 해수부 장관 후보 인사청문회 23일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