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출연 기자 "정부 고위급, 檢에 '공소취소' 메시지" 주장한 "장인수, 말에 대한 책임져라"…장 "팩트 확실하지만 밝힐 수 없다"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의 모습. 2026.1.12 ⓒ 뉴스1 김성진 기자방송인 김어준 씨 2024.12.13 ⓒ 뉴스1 김민지 기자금준혁 기자 서영교 "배상윤, 국조특위에 '대북송금 李와 무관' 확인서 제출"조국 "부산 사람들, 한동훈 스타일 안 좋아해…정치권의 진중권"조소영 기자 "자사주 소각, 주총 승인받아도 예외 없어"…與 이정문 대표 발의민주 최고위, 안호영 '전북지사 경선' 재심 기각…절차 종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