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의원들이 지난달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천영식) 추천안이 부결된 가운데 비속어를 사용한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항의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일창 기자 국힘, 중도확장형 중앙선대위원장 영입 추진…내주 본격화(종합)배현진 "후보들 발목 잡기 3주차…장동혁다운 정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