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가격 상승 부추기고 치적으로 삼는 건 역할 방기"정원오 "노력 폄훼 주장에 유감…숫자로만 성동 보지 마라"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황기선 기자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박주민정원오장성희 기자 정청래 "재보선 전략공천이 원칙…영입인재 1호 곧 공개"단식 이틀째 안호영 "감찰로 이원택 면죄부"…지지자 6명 삭발관련 기사정원오·추미애·박찬대 '공통공약' 결의…1호 논의 '교통카드 통합'(종합)정원오·추미애·박찬대 "李정부 성공 든든히 뒷받침…공통 공약 마련"[지선 D-50]'오세훈vs정원오' 서울시장 빅매치…"수성이냐, 탈환이냐"정원오·추미애·박찬대, 12일 한자리에…'與 수도권 후보 원팀 간담회'정원오 캠프 공동선대위원장에 박주민·전현희…"용광로 선대위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