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가격 상승 부추기고 치적으로 삼는 건 역할 방기"정원오 "노력 폄훼 주장에 유감…숫자로만 성동 보지 마라"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황기선 기자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박주민정원오장성희 기자 하정우 '북구 호소인' 비판에 "주민 삶과 무관…소모적 논쟁"(종합)하정우 "특검법 국회 가면 생각"…한동훈 "李 허락 필요하나"(종합)관련 기사野,'오빠 논란' 정청래·하정우에 "아동학대" 맹폭…鄭 "송구" 거듭 사과(종합)[인터뷰] 오세훈 "내가 국민의힘 적자…李정부 노골적 독재 제동 걸어야"하정우 30% 박민식 25% 한동훈 24%…부산 북갑 3파전 접전정원오 첫 공개 선대위…"오세훈, 세금 불안·부동산 갈등 조장"(종합)정원오 "李대통령과 저는 시민 삶 본다…시비 거는 오세훈 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