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경선 규칙 두고 분분…"검증 기회 더" "깜깜이 안돼"예비경선 3명 컷오프→본경선…최종 결선 갈지도 주목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들. 왼쪽부터 김영배 의원,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박주민 의원, 오른쪽부터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 전현희 의원. 박홍근 의원(왼쪽 네번째)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며 후보에서 빠졌다. 2026.2.23 ⓒ 뉴스1 김민지 기자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 왼쪽부터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동연 경기도지사, 양기대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추미애·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공동취재) 2026.2.24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장성희 기자 정원오 "상대방과 싸우는 게 선거인가"…박주민 "기초단체장은 관리자"'서울시장 예비경선' 與후보 5인이 평가하는 토론 점수는?관련 기사국민의힘 의령군수 공천 신청자들 "오태완 현 군수 불출마해야""자랑스러운 당원으로 남겠다"…이재준 전 고양시장, 불출마 선언지선 앞두고 강릉서 '공공단체 동원' 의혹…"도정보고회 참석" 문자 논란울산선관위, 출판기념회서 무료 공연 보여준 입후보예정자 고발이정현 "정치 신인들이여 대통령 한 번 되겠다는 야망 갖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