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 조사·동행 명령권은 언론인 공포 몰아넣겠단 것"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2026.1.11 ⓒ 뉴스1 신웅수 기자박기현 기자 장동혁 사퇴 땐 2가지 경우의 수…결정은 권한대행 1순위 정점식 손에안철수 "장동혁, 쇄신안 마련이 먼저…못 하면 그땐 결자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