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계양 임기 다 못 마친 데 안타까워 해"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김남준지방선거장성희 기자 정청래 "6·3지선 승리 지상과제…행정통합 혼선 국힘 심판"(종합)정청래 "6·3지선 승리 지상과제…행정통합 혼선 국힘 혹독 심판"관련 기사박찬대 "연수갑 만만찮은 곳, 김남준 오면 고전…송영길? 인지도도 높고"정청래 만난 송영길 "당 결정 따를 것"…'계양을' 언급은 없어송영길 "8월 전대 출마? 당원이 결정…대구, 김부겸 의존 말아야"(종합)정청래-송영길 면담…'계양을 출마' 교통정리 가능성송영길·한준호·김용 '치맥회동'…"회포 풀고 李 정부 성공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