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분 비공개 회동…정 "고생 많았다" 송 "수고 많았다" 덕담'계양을' 경쟁자로 꼽히는 김남준 관련 언급도 따로 없어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송영길 전 대표와 면담을 마치고 배웅하고 있다. 2026.3.5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인천 계양을송영길정청래보궐선거지방선거이승환 기자 [단독] 李대통령 웃으며…"민주·국힘 없으니 분위기 부드럽네요"(종합)[단독] 李대통령 "정치개혁 취지 공감하지만 다루는 순간 블랙홀 우려"관련 기사與 광역단체장 후보 8명 오늘 의원직 일괄사퇴…野 추경호도민주, '재보궐선거 전략공천' 어린이날 이전 매듭 방침[르포]"투표장 가지 말까 봐요"…인천 보수층, 실망감 속 與 선택도 고심정청래, 전략공천 하자마자 인천 집중…유시민 만나 서울 지원정청래 "연수갑 송영길, 통큰지도자…계양을 김남준은 李 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