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자존심 존중 취지라면 동의 못해…민주, 심각하게 검토해야"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3.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공소청검찰개혁조국김세정 기자 구글 지도 반출에 여야 설전…"데이터주권 포기" vs "공포 조장"민주, 법사위 반발 속 "중수청·공소청법 수정 어려워…이젠 마무리해야"관련 기사與, 이병태 규제합리화 부위원장에 "유감·해명 표명 필요할 듯"여야, 3월 국회서도 대치 전망…檢개혁법·행정통합법 등 뇌관 산적與, 검찰·사법개혁 법안 막바지 조율…22일 의총서 마무리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63%…'지선서 여당에 힘 실어줘야' 53%"정부 입법 반영 건의" 톤 낮춘 정청래…설 이후 '보완수사권' 새 국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