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당원권 정지 가처분 인용에 장 대표 직격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달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후 한동훈 전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일창 기자 '최대 60만원 고유가 지원금' 확정…여야, 26.2조 추경안 합의(종합)국힘 "이재명 정부 대북망상, 한반도 안보 송두리째 흔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