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평당원 입당, 당 위해 헌신…적임자로 모자람 없어"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3.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찬대김세정 기자 與 "한동훈, 계엄 안 했으면 尹도 주가 6000?…역대급 현실 왜곡"'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돌파에…정치권도 축하 메시지장성희 기자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부정선거론…조목조목 반박한 선관위與, 6·3 지선 경선 일정 확정…수도권, 토론회 1회 추가 검토관련 기사6·3 지방선거 與 단수공천으로 속도…野, TK제외 '인물난'박찬대 "연수갑 만만찮은 곳, 김남준 오면 고전…송영길? 인지도도 높고"강원 우상호·인천 박찬대·경남 김경수…與, 서울 경선 피날레박찬대 인천시장 예비후보 "위기의 시대, 인천이 대한민국 희망"與 경남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공천…정청래 "필승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