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투자법 처리 그렇게 시급했다면 논의의 장 엎지 말았어야""야당에게 책임 돌리는 적반하장…독재 끝은 국민 심판뿐"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논평을 하고 있다. 2025.9.17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박성훈한병도대미투자특별법박소은 기자 野 "李대통령 인사, 철학도 기준도 없어…공직 실험용 카드"장동혁, 한동훈 지방 일정 동행한 친한계 향해 "해당 행위" 경고관련 기사野, '與 대미투자특별법 중대결단' 엄포에 "종합적으로 판단"국힘 "민주, 말장난 멈추고 즉각 TK 통합법 처리해야"(종합)여야, 본회의 개최 신경전…與 "사법개혁 처리" 野 "李 방탄법"여야 필리버스터 대치 전운…與, 사법개혁 이달 내 처리 정조준연휴 끝낸 여야…2월 국회 법안 처리 두고 '강대강' 대치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