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속보금준혁 기자 TK통합, 네탓 공방…與 "무산시 200% 국힘 탓"vs 野 "귀당 책임"與, 국힘 필버 중단에 "통합 찬성이든 반대든 당론 결정하라"홍유진 기자 與, 국힘 필버 중단에 "통합 찬성이든 반대든 당론 결정하라"국힘, TK통합법 위해 '국민투표법' 필버 19시간만에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