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앞두고 TK 민심 행보…친한계 일부 동행 가능성서문시장 인근서 반대 집회 예고…일각에선 충돌 가능성 제기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운데)와 우재준 국민의힘(대구 북구갑·오른쪽) 의원이 26일 오후 대구 북구 삼성창조캠퍼스를 찾아 지역 소상공인과 마련된 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공정식 기자박소은 기자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에 "야 인마" 고성…여야 몸싸움 직전까지'TK 중진' 김석기 "현 상황, 한동훈 책임 가볍지 않아…싸우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