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에 돌입하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퇴장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주호영 "전남·광주 통과, 대구·경북 보류…명백한 지역 갈라치기"송언석 "與, 자기들끼리 밀실서 뚝딱…국회 존재에 자괴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