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3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인천계양구에서 펼친 국정설명회에 '아들의 고스쿨 졸업식'때문에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오른쪽은 송 전 대표와 함께 인천계양을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이 김 총리 설명회에 참석한 모습. (SNS 갈무리) 2026.2.23 ⓒ 뉴스1 임세영 기자 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이언주 "'전한길 '李대통령 中망명'? 즉각 구속하고 배상책임 물어야"홍준표 "30년 만에 선거서 해방, 숨 막히는 다툼서 벗어나 좋아"관련 기사조국, 14일 재보선 출마지 밝힌다…기자회견 예정與 "하정우, 부산 미래 상징할 인재…정청래 직접 만날 예정"野조광한, 경기지사 출마 선언…"선당후사 각오로 분위기 반전시킬 것"누가 살아남나…국힘 대구 기초단체장·광역의원 '컷오프' 오늘 발표조승래 "울산 남구갑에 지역인재 발굴해 접촉 중…기대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