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국민 투표권' 보장 개정안 통과…헌법불일치 후 12년만野행안위 "국민투표법 졸속 처리…개헌 국민 합의가 우선" 반발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행정안전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범여권 주도로 재외국민의 국민투표권을 보장하는 내용의 국민투표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2026.2.23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투표법개헌민주당한병도헌재이승환 기자 국민투표법, 범여 주도 행안위 통과…'헌법불합치 결정' 후 12년만[속보] 국회 행안위서 범여권 주도 '국민투표법 개정안' 처리김일창 기자 장동혁 "내 이름 팔거나 돈 꺼내면 과감하게 컷오프 하라"野행안위 "국민투표법 졸속 처리…개헌 국민 합의가 우선"관련 기사野행안위 "국민투표법 졸속 처리…개헌 국민 합의가 우선"국민투표법, 범여 주도 행안위 통과…'헌법불합치 결정' 후 12년만혁신당 "민주, 선거연대 입장 정리부터…설 이후 후속논의"(종합)우 의장 "설전후 국민투표법 개정" 개헌의 길…정국 급랭에 험로 전망이장우 "민주당 통합 법안 의결은 폭거…모든 법적 수단 동원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