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박찬대장동혁박태훈 선임기자 장동혁 "절연 대상은 '절尹' 세력" vs TK 주호영 "절연하고 백배사죄"서왕진 "한동훈발 신당설"→ 김종혁 "낭설…우리가 왜 도망?"관련 기사'전가의 보도' 된 전당원 투표…당원주권 앞세운 편의주의 비판도정청래·장동혁, 리더십 위기…'강성 지지층 바라기' 닮은꼴57% "장래 대통령감 없다"…조국 8%·김민석 7%[갤럽]이준석 "장동혁, 황교안 길로 승리? 멍청…한동훈 간보지 말고 계양·호남 험지로"[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