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삼석 "더 강한 민주당 위해 자리 비운다" 사퇴 밝혀후임 박규환 '일타 강사' 출신 대변인…"만장일치 의결"서삼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3 ⓒ 뉴스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서삼석최고위원회정청래박규환이승환 기자 대장동 국조, 與·檢 고성 설전…'방용철 증언' 여야 충돌(종합2보)남욱 "검사 '목표는 하나'라 해"…與 "대장동 수사 정당성 무너져"(종합)장성희 기자 지선 광역 대진표 마무리 수순…조국·한동훈·송영길 출격 재보선 주목(종합)조상호, 이춘희 꺾고 與 세종시장 후보 선출…최민호와 맞대결(종합)관련 기사서삼석, 민주당 최고위원직 사퇴…"호남발전특위원장에 충실"이해찬 장례, 기관장·사회장 5일장으로…진보진영 '애도·침통'(종합)민주 지도부 '친청계' 우세에 박지원 "우린 모두 親청와대" 원보이스 강조'명청대전' 최고위원 선거 대진표 확정…친명 3명·친청 2명 출마친명이냐 친청이냐 '정청래 지도부' 갈림길…최고위원 5명 출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