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최측근 유영하 "국민께 송구, 더 떨어질 곳 없는데 살아날까"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마친 후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2026.2.20 ⓒ 뉴스1 신웅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박찬대 "장동혁 '尹 무죄추정'? 살이 떨리고 피가 거꾸로 솟는다"서왕진 "한동훈발 신당설"→ 김종혁 "낭설…우리가 왜 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