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응답 없이 尹 관련 입장만 밝힐 듯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송언석국민의힘윤석열김정률 기자 국힘 "'노란봉투법' 후폭풍 현실화…현장 혼란 불 보듯 뻔해"국힘 "李대통령, 방탄 국조 뒤에 숨지 말고 당당히 재판 받아야"박기현 기자 국힘, 가처분 기각에 대구 '6인경선'…이진숙·주호영 무소속 시사(종합)法 주호영·이진숙 '컷오프' 쐐기…대구 선거 '삼자구도' 촉각관련 기사'오찬 파행' 딛고 54일 만에 재회할 李-장동혁…'추경·개헌' 논의 전망국힘 "여야정 회동, 정치적 고려 없이 민생 어려움 해결이 목적"李대통령 7일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중동전쟁 적극 대응"(종합)李대통령 7일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중동전쟁 대응 논의李대통령 시정연설, 15분간 9회 박수…장동혁은 연설 중 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