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 혐의 尹, 무기징역 선고…당내 '尹 절연' 요구 분출"기존 입장에서 큰 변화 없을 듯"…이날 오전 張 입장 발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준비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윤석열무기징역박기현 기자 국힘, 경기지사 양향자·이성배·조광한·함진규 4인 '원샷 경선'국힘, 중도확장형 중앙선대위원장 영입 추진…내주 본격화(종합)관련 기사[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내 지지자'만 본다…입장차 좁혀지지 않는 양극 정치 심화정청래 "李대통령 檢개혁 의지 변함없어…독소조항은 내부 토론"한동훈 "국힘, 尹정치복귀 아닌 계엄 옹호·부정선거 음모론 반대해야"[인터뷰 전문] 김근식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