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 혐의 尹, 무기징역 선고…당내 '尹 절연' 요구 분출"기존 입장에서 큰 변화 없을 듯"…이날 오전 張 입장 발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준비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윤석열무기징역박기현 기자 장동혁 대표, 재차 리더십 위기…尹과 동행 이어 당명 개정도 연기'윤어게인 논쟁' 비껴간 국힘 의총…당명 논의·행정통합에 치중관련 기사"장동혁 사퇴 vs 흔들기 중단"… '절윤' 충돌에 이름 올린 충북당협위원장오세훈 "총알·포탄 보급 끊긴 전장…맨주먹으로라도 서울 사수할 것"오세훈 "2018년 재연 우려…서울시장도 위험, TK 빼면 승산 없다"'4주 연속 ↑' 李대통령 지지율 58.2%…민주 48.6%·국힘 32.6% [리얼미터]'尹 결연' 택한 장동혁, 국힘 갈림길…오늘 의총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