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94세 노모 언급' 장동혁 글에 "공적 책임으로 평가받아야" 비판"李 강력한 메시지로 다주택자 매물 시장 나오는 등 정상화 징후 뚜렷"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허경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 오찬에 불참하기로 결정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1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다주택이재명장동혁민주당국힘이승환 기자 중동 사태에 靑 이어 與도 비상 대응 체계…상황실 설치·특위 격상與특위 "2차 특검, 수사기록·인력 확보 어려움"…개정안 발의(종합)관련 기사野 "'대통령도 죄 지었으면 감옥' 그대로 李에게…'혼용무도' 정권"(종합)李 "부동산 정책입안서 빼라"…靑, 다주택자 현황 조사(종합)李 다주택자 배제 지시…野 "보여주기" 與 "장동혁 6채나 팔라"정청래 "장동혁, 팔게 많아 부럽다…난 사실상 0주택자"장동혁 "2억도 안되는 집, 흥정 가능"→ 최민희 "변명, 1억5천이면 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