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체제 출범 이후 당 지지율 20~30%대 답보국힘 지지율 높게 나오는 조사서도 與와 12.7%p차설 연휴를 앞둔 13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귀성 인사와 봉사활동에 나섰다. 왼쪽은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는 서울 용산역을 찾아 귀성객들에게 귀성 인사를 하는 모습, 오른쪽은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서울 중구 쪽방촌을 찾아 설맞이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민주당정청래국민의힘지지율갤럽손승환 기자 '서울시장 출마' 野 이상규 "아침보다 잠들 때 나아진 서울 만들겠다"송언석 "李대통령 유체이탈 화법 황당…'항소포기' 국조 제안"관련 기사장동혁, '尹 복귀 반대' 결의 이튿날 외연 확장…한국노총 찾는다국회의원 후원금 작년 608.3억… 金총리 3.3억 1위(종합)조국, 장래 지도자 선호도 9%, 1위…김민석·한동훈·장동혁 4%[갤럽]송영길, '金총리와 신경전' 김어준에 "오해 사지 않았으면 좋겠다"국힘, 사법3법 의결에 검은마스크…"법치주의 설 자리 없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