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체제 출범 이후 당 지지율 20~30%대 답보국힘 지지율 높게 나오는 조사서도 與와 12.7%p차설 연휴를 앞둔 13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귀성 인사와 봉사활동에 나섰다. 왼쪽은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는 서울 용산역을 찾아 귀성객들에게 귀성 인사를 하는 모습, 오른쪽은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서울 중구 쪽방촌을 찾아 설맞이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민주당정청래국민의힘지지율갤럽손승환 기자 국힘 "지선 유불리 고려한 황당한 추경…20개 사업 삭감해야"공천 혼란 수습할 '박덕흠 공관위' 출범…국힘 지선 기로관련 기사'오찬 파행' 딛고 54일 만에 재회할 李-장동혁…'추경·개헌' 논의 전망'제주 4·3 사건' 희생자 넋 기린 정치권…"특별법 꼭 개정"정청래 "4·3 왜곡 있을 수 없다는 장동혁, 말·행동 똑같았으면"우원식 의장 자전거 출근…5부제에 달라진 국회 풍경(종합)李대통령 시정연설, 15분간 9회 박수…장동혁은 연설 중 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