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체제 출범 이후 당 지지율 20~30%대 답보국힘 지지율 높게 나오는 조사서도 與와 12.7%p차설 연휴를 앞둔 13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귀성 인사와 봉사활동에 나섰다. 왼쪽은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는 서울 용산역을 찾아 귀성객들에게 귀성 인사를 하는 모습, 오른쪽은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서울 중구 쪽방촌을 찾아 설맞이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민주당정청래국민의힘지지율갤럽손승환 기자 여야, '지선 바로미터' 설 민심 촉각…李 다주택 메시지 놓고 격돌고속도로 휴게소는 이미 로봇 전성시대…4년새 30배 증가관련 기사여야, '지선 바로미터' 설 민심 촉각…李 다주택 메시지 놓고 격돌우 의장 "설전후 국민투표법 개정" 개헌의 길…정국 급랭에 험로 전망여야, 설 연휴 첫날부터 李대통령 '다주택자' 비판 메시지 두고 정면충돌[뉴스1 PICK]귀성 인사와 봉사활동으로 나뉜 여야 설풍경'호남선' 용산역 찾은 민주·혁신당…국힘은 봉사활동(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