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인물 갈등 넘어 보수 진로 둘러싼 진영 대결로 '尹에 모호' 張 지지층 고심…韓, 당밖 세 과시 존재감한동훈(왼쪽)·장동혁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약자와의동행위원회 설맞이 봉사활동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13 ⓒ 뉴스1 김명섭 기자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자신의 토크콘서트에 참석하며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한동훈.국민의힘김정률 기자 박수민 "8도심으로 '10분 도시' 서울…집값 내가 해결"[인터뷰]국힘, 가처분 기각에 대구 '6인경선'…이진숙·주호영 무소속 시사(종합)관련 기사장예찬 "장동혁 거취, 부산·서울 중 한 곳 이기면 재신임투표…참패? 그때 가서"[인터뷰 전문] 정은혜 "김관영 제명, 급박했기 때문…결단 잘했다"정은혜 "국힘 공천, 아파트 설계 잘못됐는데 현장소장만 바꾼 것"[팩트앤뷰][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인터뷰 전문] 양향자 "혁신 공천보다 더 중요한 건 승복 공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