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인물 갈등 넘어 보수 진로 둘러싼 진영 대결로 '尹에 모호' 張 지지층 고심…韓, 당밖 세 과시 존재감한동훈(왼쪽)·장동혁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약자와의동행위원회 설맞이 봉사활동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13 ⓒ 뉴스1 김명섭 기자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자신의 토크콘서트에 참석하며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한동훈.국민의힘김정률 기자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에 격앙된 친한계…내홍 재점화한동훈 "배현진, 윤 어게인 당권파에 숙청…공당으로서 자해 행위"관련 기사정옥임 "국힘, 비명횡사보다 더한 망나니 칼춤…배현진 치고 유튜버에 급사과"[영상] 배현진·한동훈 긴급 기자회견 "장동혁 대표, 서울 공천권 강탈"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에 "장동혁 제명해야" 반발 (종합)국힘, 배현진 '당원권정지 1년'…배 "그 칼날 장동혁 향할 것"(종합)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에 격앙된 친한계…내홍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