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월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긴급기자회견에서 당명 개정 등 당 쇄신안 등을 발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7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임이자박태훈 선임기자 주진우 "날 단수공천? 박형준과 당당히 붙고 싶다"…이정현에 경선 요청원조 친명 김남국 "김부겸 출마 가능성 있다…대구시장 선거 해 볼만"관련 기사국민의힘 공관위, 경북지사 예비경선 후보 참여 비전토론회 개최국힘, 16일 경북지사 비전토론회…'현역' 이철우 맞상대 가린다국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 6시 마감"…오세훈 미등록에도 연장 없다"각오하고 왔다" 국힘 공천 면접 이틀째…경북·부산 텃밭 경쟁 치열윤상현, '부산 도전' 주진우 대신 보임…野 법사위 5선만 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