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 논하자며 모래알로 지은 밥 씹어먹으러 갈 수 없어""막장 법안 통과, 유야무야 위해 오찬 회동 잡은 것인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송언석 원내대표와 대화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이승배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있다. 2026.2.12 ⓒ 뉴스1 이승배 기자손승환 기자 주호영 "공천 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악의적 공천 망령 되살아나"윤광일·전현정 선관위원 후보 청문회…공정·중립·신뢰회복 약속한상희 기자 한동훈, 조작기소 국조 증인 채택 요구 與 거절에 "쫄았네"MB, 천안함 46용사 묘역 참배…"영원히 기억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