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지방자치 실현 통합 원칙 지켜야" 예타 면제 등 특례 수용 범위 두고 난항구자근 의원을 비롯한 대구·경북에 지역구를 둔 국민의힘 의원들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이 마련한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 특례를 수용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당명 바꿔도 尹은 그대로…장동혁 선택에 다시 '갈등 속으로'[지선 D-100] 여야, 프레임 전쟁 돌입…정권안정론 vs 정권견제론손승환 기자 최윤석 국힘 예비후보 "송파의 새 50년 설계할 리더 될 것"장동혁 "尹, 재판 멈춘 李와 대비…절연 주장은 분열 씨앗"(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