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지방자치 실현 통합 원칙 지켜야" 예타 면제 등 특례 수용 범위 두고 난항구자근 의원을 비롯한 대구·경북에 지역구를 둔 국민의힘 의원들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이 마련한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 특례를 수용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한미일, 北 SRBM 무더기 발사 도발 관련 유선협의…정보 공유·대응 논의北, 日의 '비핵 3원칙 재검토'에 "재앙 청하는 어리석은 도박 말라"손승환 기자 국힘 윤리위, 비당권파 4인 '당원권 정지' 중징계에…거센 반발국힘 윤리위, '현역 의원 4인' 징계 기로…이르면 내일 결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