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지방자치 실현 통합 원칙 지켜야" 예타 면제 등 특례 수용 범위 두고 난항구자근 의원을 비롯한 대구·경북에 지역구를 둔 국민의힘 의원들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이 마련한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 특례를 수용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세계 국방비 55% 나토시장 공략"…K-방산 유럽 진출, 득과 실은태풍 '바비' 괌·사이판 접근…외교부, 재외국민 보호대책 점검손승환 기자 국힘, 윤리위 징계 논의 착수에 갈등 고조…"파멸적 정치" "절차대로"장동혁, 친한계 겨냥 "심각한 해당행위자 복당 영구 금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