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지방자치 실현 통합 원칙 지켜야" 예타 면제 등 특례 수용 범위 두고 난항구자근 의원을 비롯한 대구·경북에 지역구를 둔 국민의힘 의원들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이 마련한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 특례를 수용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외교부, 인도네시아 중부칼리만탄주에 특별여행주의보 발령한 달 새 12곳…평양서 시작된 '불고기 바람' 北 전역으로손승환 기자 정점식, 오세훈 2심 무죄에 "명태균 입 빌려 선동한 與 사과하라"장동혁, 李대통령 '초안전사회' 회의에 "진짜 액션 플랜은 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