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지방자치 실현 통합 원칙 지켜야" 예타 면제 등 특례 수용 범위 두고 난항구자근 의원을 비롯한 대구·경북에 지역구를 둔 국민의힘 의원들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이 마련한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 특례를 수용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국힘 "李대통령에 '고유가 지원금 대신 유류세 인하' 제안할 것"주호영 항고·이진숙 "시민 선택받겠다"…대구 공천 파열음손승환 기자 국회 상임위 '증액 추경안' 처리…내일부터 예결위 심사교육위, 908억 증액 추경 의결…과방위는 정족수 부족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