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지방자치 실현 통합 원칙 지켜야" 예타 면제 등 특례 수용 범위 두고 난항구자근 의원을 비롯한 대구·경북에 지역구를 둔 국민의힘 의원들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이 마련한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 특례를 수용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장동혁, 스타벅스 불매에 "커피 한 잔도 눈치 보는 나라 됐다"장동혁 "6월 3일 이재명 심판…추미애, 수많은 악법 통과 돌격대장"(종합2보)손승환 기자 박민식 "91세 노모 조롱한 한동훈 측…허위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부산 북갑 '박-한 단일화' 불발각…막판 '보수표심' 어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