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황명선·강득구 공개 비판 계속…10일 의총 이후 결론 전망'친청' 이성윤 특검 후보 추천 논란까지…지도부 겹부담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마무리 발언을 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유승관 기자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이성윤 최고위원. 2026.2.9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정청래합당혁신당조국이언주강득구황명선김세정 기자 김승원 낙마에 정국 긴장 고조…與 "검찰개혁" 野 "인사책임" 대치 격화김승원, 지명 20일 만에 자진사퇴…"대통령께 누가 되는게 가장 마음 아파"(종합)금준혁 기자 "청년문제, 해결 못하면 선거 진다"…김민석, 광주서 청년 소통[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9일, 토)관련 기사[인터뷰]새미래 전병헌 "김승원, 이재명 공소취소 '특명 장관'"신장식 "용혜인 해명, 국민 납득 어려워…김승원, 적절한 행태였나"조국 "김민석, 합당 갈등 유감 표명해야…기구 만든다고 되겠나"민주·혁신 '대통합' 삐걱…조국 "명비어천가, 李대통령 망치는 것"(종합)신장식 "국민, 이언주·강득구 아닌 다른 선택 요구"…표적공천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