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황명선·강득구 공개 비판 계속…10일 의총 이후 결론 전망'친청' 이성윤 특검 후보 추천 논란까지…지도부 겹부담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마무리 발언을 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유승관 기자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이성윤 최고위원. 2026.2.9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정청래합당혁신당조국이언주강득구황명선김세정 기자 정원오 "폐교를 시니어 라이프캠퍼스로"…노인복지 공약 발표정청래 "김부겸, 대구시장 필승카드"…金 "30일 입장"(종합)금준혁 기자 與 "출퇴근 시간 어르신 무임승차 시간 제한 합리적 대안 논의"중동 사태에 靑 이어 與도 비상 대응 체계…상황실 설치·특위 격상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조응천 "국힘 공관위, 대구 보궐 생기면 이진숙 공천"檢조작기소 국조 통과…정청래 "책임자 반드시 처벌"(종합)친명 이건태 "김어준 방송 안 나가…사과하라"→金 "공취 발언 미리 알았다면 퇴짜"신장식 "사람 일 몰라…재보선에 조국만 출마하란 법 없다"조국 "저열공격시 연대 어려워…3말4초 공천뒤 제 출마지 선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