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인' 한동훈 거리두기…전씨 '尹어게인' 장동혁 입장 요구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신웅수 기자손승환 기자 윤광일·전현정 선관위원 후보 청문회…공정·중립·신뢰회복 약속김부겸 출사표 임박, 주호영 법원으로…국힘 '진퇴양난'김정률 기자 민주 지지율 46%·국힘 18%…TK 오차 범위 내 접전[NBS]장동혁 "밭두렁 수색 TF 만들 것…전재수 하드디스크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