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자신의 토크콘서트에 참석하며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 2026.2.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신동욱한동훈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참새 조잘대든 말든 독수리는 창공을…당적 버렸지만 내 소신 그대로"한동훈 "연어 안 사줘도 나가겠다"…서영교 "쫓겨난 뒤 위상 좀 만들려고"관련 기사"이 사람아" "똥밭"…조작기소 국조특위 인삿말 대신 '충돌'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 했다…"당 노선 정상화 우선"(종합)"사법파괴 저지" 거리투쟁…'TK통합 내홍'·'윤어게인'에 길 잃은 국힘한동훈 대구 일정 동행 친한계 8명, 윤리위 제소당해…"당 기강 무너뜨려"장동혁, 한동훈 지방 일정 동행한 친한계 향해 "해당 행위"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