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단식에 '한동훈 제명' 폭탄 일시정지…재점화 초읽기

재심 기한 23일까지…최고위 의결 국면서 내홍 재발 가능성
'쌍특검' 단식에 갈등 잠복…제명 확정·가처분 변수에 부담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창을 통해 밖을 바라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창을 통해 밖을 바라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지난 18일 페이스북에 자신에 대한 당의 징계 추진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는 영상을 올렸다. 한 전 대표는 당원 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상황이 여기까지 오게 한 것에 대해 국민과 당원께 송구하다"며 사과했다. (한동훈 페이스북 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지난 18일 페이스북에 자신에 대한 당의 징계 추진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는 영상을 올렸다. 한 전 대표는 당원 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상황이 여기까지 오게 한 것에 대해 국민과 당원께 송구하다"며 사과했다. (한동훈 페이스북 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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