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강득구·황명선, SNS 통해 일제히 반발"본인 당 일이나 신경쓰길" "절차적으로 못 받아들여"강득구(왼쪽부터), 이언주,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2.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합당민주당정청래이언주강득구황명선김세정 기자 6·3 지방선거, 22일부터 군수·군의원 예비후보 등록당정 "농협 비리 근절 감사위 신설…지선 전 입법 완료"관련 기사조국 "저열공격시 연대 어려워…3말4초 공천뒤 제 출마지 선택"(종합)조국 "3강·3신 공천으로 3당 도약…연대 전제는 존중, 모욕 멈추라"강득구 "조국, 입장 다르면 정치적 매장…목표 정확히 잡으라"조국 "강득구 지역구에 신장식 사무실"…강 "왜 날 언급"조국 "이준석 화성 당선은 본받을 만해…그런 길 갈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