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강득구·황명선, SNS 통해 일제히 반발"본인 당 일이나 신경쓰길" "절차적으로 못 받아들여"강득구(왼쪽부터), 이언주,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2.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합당민주당정청래이언주강득구황명선김세정 기자 당정 "부동산감독원 조속 설립하기로"…2월 중 법안 발의(2보)[속보] 당정 "국무조정실 산하 부동산감독원 조속 설립키로"관련 기사이언주 "조국, 날짜로 합당 압박 말고 본인 당 일에 신경쓰길"與 특검 추천에 '당청 갈등' 재점화…정청래 "누 끼쳐 죄송" 사과(종합)'참모장→군기반장' 자청…화끈해진 金총리, 역할·보폭 확대 예고조국 "13일 前까지 합당 입장 내라"…민주 "10일 의총 후 발표"(종합)[뉴스1 PICK]조국 "민주, 13일까지 합당 입장 없다면 없던 일로"